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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기차여행

부모님과 2박3일 첫 기차여행이다.
아버지 85세 생신 축하하는 여행길
어머니 발걸음도 힘겹고 위태롭다.
마지막 될 4남매와 나들이가 좋아
웃음꽃 피우니 모두가 얼굴 환하다.
달리는 기차 창에 스치는 풍경처럼
푸르고 화사했던 모습 어디 갔을까.
소낙비 쏟아진 들녘은 더욱 푸르고  
배롱나무 붉은 꽃 더 붉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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