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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 남자배구세계선수권, 일본에 져 4위

한국 남자배구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에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원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 U19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22-25 22-25 18-25)으로 완패했다.
 
한국은 8강전에서 이집트를 누르고 1993년 이래 24년 만에 4강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 이란에 패해 사상 첫 결승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블로킹(5-10), 서브 에이스(0-2) 등은 밀렸고, 실책(24-11)을 많이 기록했다. 에이스 임동혁과 임성진(이상 제천산업고)이 각각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한국의 이 대회 최고 성적은 1991년과 1993년에 기록한 3위다. 2005년 9위 이후 2011년과 2013년에는 각각 14, 10위로 밀려났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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