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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택 국제대교 상판 붕괴 … 43번 국도 일부 통제

26일 오후 3시20분쯤 경기도 평택에서 신축중이던 평택 국제대교(총 길이 1.3㎞)의 상판 4개(각 60m)가 갑자기 무너져 내렸다. ILM 공법(육상에서 상판을 제작한 뒤 기존 상판과 연결해 기계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여섯 번째 상판을 밀어내기 한 뒤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지만 국도 43호선 오성교차로~신남교차로까지 14㎞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평택시는 2427억원을 들여 국제대교를 포함한 ‘평택호 횡단도로’(평택시 팽성읍 본정리∼포승읍 신영리, 11.69㎞, 왕복 4차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년 12월 말 준공 예정이었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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