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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뺨치는 액션 DNA '헤드샷'

감독 티모 타잔토, 키모 스탬보엘 장르 액션 상영 시간 118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M228_리뷰

M228_리뷰

 
[매거진M] ★★★
 
‘옹박’(2003, 프라차야 핀카엡 감독) ‘레이드’(2011, 가렛 에반스 감독)의 DNA를 물려받은 인도네시아산 액션영화. 기억을 잃었던 주인공이 자신을 살인 병기로 키운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 한다는 단출한 플롯보다는, 역동적인 액션 신에 눈이 간다. 요란한 카체이싱이나, 대규모 폭발 없이 맨몸으로 118분을 치고받는다.  
 
관절 꺾이는 소리가 요동치고, 총으로 몸을 벌집 내는 등 액션의 수위는 상당한 편이다. CG에 의존하지 않은 밀도 높은 롱테이크 액션, 차량에서 떨어지는 배우의 움직임까지 따라가는 박력 있는 앵글을 여러 차례 목도할 수 있다. 보는 사람마저 육신이 저릿해질 정도. 백종현 기자
 
TIP. 인도네시아 최고의 액션스타 이코 우웨이스의 가차 없는 주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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