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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상품 경쟁력 제고 통해 리딩 브랜드 위상 발휘

TV홈쇼핑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CJ오쇼핑이 75점으로 1위를 유지했고 롯데홈쇼핑과 GS SHOP이 74점으로 2위, 현대홈쇼핑이 73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CJ오쇼핑은 12년째 1위를 차지하며 업계 리딩 브랜드의 위상을 보여줬다. 업종의 패러다임과 트렌드가 변화할 기간인 10여 년 동안 시장에 대한 대응, 고객 중심의 운영, 상품 경쟁력 제고를 통해 리딩 브랜드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위 브랜드로 안착하고 있다. 빅데이터팀을 신설하고 고객 행동과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유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S SHOP은 트렌드 상품과 브랜드 상품을 강화하며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지난 10여 년 동안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발휘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지난 10여 년 동안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발휘하고 있다.

TV홈쇼핑은 유통채널이 다변화하면서 다양한 포맷과 고객을 유인할 수 있는 콘텐트 차별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 가미를 통한 채널 정주시간의 확보 등을 필요로 한다. TV홈쇼핑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는 이러한 변화에서 찾을 수 있다. 고정 고객층과 젊은 층, 신규 고객 유치는 변화를 선도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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