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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사랑이가 외동딸이다 보니 같이 나눠먹는 걸 배웠으면”

[사진 SBS]

[사진 SBS]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성훈과 야노시호, 딸인 추사랑이 몽골로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7세인 추사랑은 학원 등으로 경쟁에 초점이 맞춰진 사회에서 길러진 승부욕 때문에 추성훈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승부욕이 채워지지 않으면 모래를 던지거나 울어버리기도 했다. 야노 시호는 “아이의 성장과 단계 맞는 공부가 있는데 서로의 일이 바쁘고 개인시간도 중요하게 생각해 남편과 이야기를 못해 그런 교육이 안 되는 것 같다”고 걱정했다.  
 
 결국 추블리네는 몽골로 떠나 다른 문화와 사회를 체험하기로 결정했다. 추사랑은 몽골 시장에서 산 오토바이를 현지 아이들이 모두 다 타보는 것을 보고 결국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모두가 원할 때 내어주기로 한 오토바이지만 자신의 것을 뺏겼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외동딸이다 보니 같이 나눠먹고 같이 하늘 걸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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