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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LL 앞에 선 한·미 해병대 수뇌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겸 서북도서방위사령관(오른쪽)과 로런스 니컬슨 미군 3해병기동군사령관이 25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이 시작되는 말도와 우도를 찾아 전투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니컬슨 사령관이 말도 초소에서 전방을 관측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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