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밀폐용기 업체 락앤락, 6293억원에 사모펀드에 팔려

밀폐용기로 유명한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6293억원에 사모펀드(PEF)에 넘어간다. 락앤락은 25일 최대주주인 김준일 회장과 특수관계인 김창호 전 사장의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 지분 63.56% 전량을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어피너티는 8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는 아시아 최대 사모투자펀드다. 김 회장은 1978년 회사를 설립한 창업주로, 락앤락을 전 세계 177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 반열에 올려놨다. 락앤락은 “김 회장이 최근 건강에 무리가 온 상황이었다”며 “새로운 비전과 역량을 갖춘 투자자가 필요한 때라고 판단했다”고 매각 배경을 설명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