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조명균 “북핵 제재 국면 변화 땐 개성공단 재개 우선 추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5일 “북한 핵 문제에 대한 제재 국면에 변화가 있다면 개성공단 재개를 우선적 과제로 풀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통일미래포럼이 주최한 강연에서 “(공단 재개는) 현실적으로 지금 상황에서는 어렵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YTN에 출연해선 “북한이 미사일 시험발사나 핵실험 등 도발을 중단하고 협상 국면에 들어서는 상황 변화가 (공단 재가동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초 북한이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쏜 직후 개성공단을 폐쇄했으며 지난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핵 동결’을 공단 재개의 조건으로 삼았다. 하지만 조 장관은 이날 이보다 단계가 낮은 ‘국면 전환’을 공단 재개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