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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돈의 신' 화제…JTBC 정치부 부장도 '형'이라 부르는 그의 나이는

가수 이승환이 신곡 '돈의 신'을 발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인 그의 나이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승환이 배려 덕분에 제일 먼저 공개"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이상복 JTBC 정치2부 부장은 이승환을 가리켜 '형'이라고 했다. 
 
지난 24일 JTBC '정치부회의'는 이승환의 신곡 '돈의 신'을 가장 먼저 공개했다. 이날 JTBC '정치부회의'에서 이상복 부장은 "'돈의 신'을 가장 먼저 공개하겠다"며 "'정치부회의'를 늘 챙겨본다는 승환이 배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JTBC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이상복 부장은 1969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하면 49세다. 이승환은 1965년생으로 이상복 부장보다 4살 더 많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보다도 1살 형이다.
 
"저 안 어려요. 또래 같은데 욕 좀 하지 마세요"
[사진 이승환 페이스북]

[사진 이승환 페이스북]

'돈의 신'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풍자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환은 신곡 공개 전인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 노래를 가카께 봉헌합니다"라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 사진 앞에 선 이 전 대통령의 사진을 함께 올린 바 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참 어이가 없네. 어린놈이 어디서 깝쭉거리노. 너 같은 사람 노래는 안 듣는다"라고 댓글을 달자, 이승환은 "저 안 어려요. 제 또래 같으신데 욕 좀 하지 마세요. 어린 친구들 보기 부끄럽지 않나요?"라고 되받아쳤다.
 
한편 '정치부회의'에 따르면 이승환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담아 '돈의 신'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노래를 헌정 받는 쪽에서는 불쾌함을 느낄까 싶어 사전에 변호사와 충분히 검토까지 거쳤다고 '정치부회의'는 전했다. 이승환은 '돈의 신'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SNS에 "잦은 공유가 정의를 바로 세웁니다. 잦은 권유가 나라를 나라답게 만듭니다"라고 말했다. '돈의 신'은 발표 하루 만인 25일 뮤직비디오 조회 수 8만을 돌파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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