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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운전자보조시스템 차량 보험료 인하 추진 外

운전자보조시스템 차량 보험료 인하 추진
 
현대·기아자동차와 보험개발원은 24일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능동안전기술 보험료 할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올 연말까지 손해율 분석과 적정 보험료 책정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내년 초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탑재 차량에 대한 보험료 할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역협회, 한·미FTA 개정 민간대책회의
 
한국무역협회는 24일 자동차·철강·정보통신 등 19개 업종별 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개정 민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미FTA가 미국 무역수지 적자의 원인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하게 밝히고, 정부도 미국의 규제남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백화점그룹, 소외층 아동 지원금 전달
 
현대백화점그룹은 24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아동의 학습·영양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진(오른쪽)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과 윤영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호반건설, 신혼부부 임대주택 건축비 후원
 
호반건설은 한국해비타트가 경기도 시흥에 짓는 ‘사회주택’ 건축비 18억원을 후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주택은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저렴한 값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한국해비타트는 지하 1층~지상 3층 12가구 규모 사회주택을 올 연말 착공할 예정이다.
 
 
페라리, 출력 600마력 포르토피노 공개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가 24일 컨버터블 자동차 포르토피노(Portofino·사진) 외관을 공개했다. 포르토피노는 8기통 터보 엔진이 최대 출력 600마력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도달 시간이 3.5초에 불과하다. 포르토피노는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서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된다.
 
 
보험개발원, 영천호국원에 전동카트 전달
 
보험개발원은 24일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등 참배객의 이동을 도울 전동카트 2대를 전달했다. 보험개발원은 향후 전국 호국원을 대상으로 전동차량을 연차적으로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2월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 서비스의 자동차 이력 조회 수수료를 최대 33.3% 인하하는 등 공익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중기부, 크라우드펀딩 활용 창업경진대회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이 손쉽게 민간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소상공인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창업 7년 이하의 소상공인·예비창업자·프랜차이즈의 창업 아이템을 접수한다. ▶서류심사 ▶모의펀딩 경진대회 ▶실전펀딩 경진대회를 거쳐 10개사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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