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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 임종석 비서실장이 가진 유일한 주식은? 현대아산 주식 103주…재산 4억 3400만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고위공무원 재산공개대상자 7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72명의 명단 가운데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린 인물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총 4억 3400여만원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포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중앙포토]

이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임 비서실장은 아파트와 자동차, 예금, 증권, 채무 등을 모두 포함해 4억 3424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재산 중 대부분은 서울 은평구 소재 아파트로, 가액은 실거래가 기준 4억 4400만원을 기록했다. 임 비서실장의 채무액은 9500만원 가량으로 전액 주택구입자금 대출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가증권의 경우, 임 비서실장은 현대아산의 주식(103주, 165만원)만을 보유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아산은 그간 금강산 관광 등 북한과의 교류를 해왔던 만큼, 임 비서실장이 북한과의 대화·협력에 대한 임 비서실장의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한편 자동차의 경우, 임 비서실장은 2006년식 그랜저 차량을 10년 넘게 운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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