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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청주 첫 드라이브 인 시스템 지식산업센터

티원타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일반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인 청주 티원타워(투시도)가 주인을 찾는다. 지하 1층~지상 15층, 연면적 4만706.5415㎡ 규모로 공장시설·기숙사·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춘다. 청주에서 최초로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한 물류 이동이 가능하다.
 
티원타워는 청주톨게이트(2.5㎞)·청주역(5.5㎞)·KTX 오송역(10㎞)·청주국제공항(10㎞) 등과 가깝다. 청주시는 청주산업단지 내 노후한 1·2산업단지 125만1633㎡를 2024년까지 2875억원을 들여 고밀도 복합산업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시는 청주산단 리모델링을 위해 400억원을 들여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정비한다. 토지이용계획도 변경해 기업들이 공간을 재편하도록 하고 경쟁력을 갖춘 업종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40여 개 업체 유치와 1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체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융자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취·등록세 50%·재산세 37.5% 면제, 이자보전 3% 지원, 정책자금 장기저리 70% 융자, 최초 취득시 최대 70% 대출 등 금융혜택으로 입주 기업의 부담을 덜었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업체를 위한 맞춤형 지원시설로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입주할 예정”이라며 “여기에 오피스텔급 수준의 기숙사를 마련해 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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