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초·중·고 품은 인기 중소형 아파트, 시공사 신용평가등급 A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주택시장에서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등·하굣길 아동 범죄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주택시장의 움직임이다. 특히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어린 아이들은 각종 위험 인지·대처 능력이 미숙하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이 안전한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학교가 가까운 학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학세권 아파트는 부동산시장 불황기에도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 주변 대비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에 유치원부터 초·중·고 등 각급 학교를 품은 학세권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새천년종합건설이 안산시 단원구 와동 762번지에 짓는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다. 지상 최고 33층 4개 동에 전용면적 59~84㎡ 아파트 449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주택형별로 59㎡A 21가구, 59㎡B타입 21가구, 59㎡C타입 90가구, 65㎡A 69가구, 74㎡A타입 124가구, 84㎡A타입 124가구다.
 
시립어린이집·유치원 가까워
이 아파트는 덕인초와 시립와동어린이집, 와동초 병설 유치원 등이 매우 가깝다. 또 단지에서 반경 약 1㎞ 안에 와동중·한국디지털미디어고·신안산대·서울예술대가 있어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곳곳에 CCTV가 설치되며 주차 관제 시스템이 가동된다.
각급 학교 통학이 쉬운 학세권 아파트로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투시도.

각급 학교 통학이 쉬운 학세권 아파트로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 투시도.

생활여건도 괜찮다. 주민센터·홈플러스·롯데마트 등이 단지에서 가깝다. 자동차로 10분 거리엔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시네마·홈플러스·고려대안산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몰려있는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안산 나들목(IC)과 소사~원시선 선부역(2018년 개통 예정), 서해안·영동 고속도로,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뒷산 산책로와 바로 이어지고, 관덕산·와동체육공원·꽃빛공원 등이 가깝다.
 
안산 천년가 리더스카이는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조명, 냉·난방, 방범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갖춘다. 여기에 원격 검침·일괄 소등·온도 조절·대기전력 자동 차단 시스템이 도입되고 주방 TV폰을 장착해 입주민 생활 편의를 높여준다. 최고 33층 높이에서 안산 경관·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시평 순위 2년 새 94계단 상승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새천년종합건설이 시공할 계획이다.
 
시공을 맡은 새천년종합건설은 환경경영체제인증서(ISO 14001)와 품질경영체제인증서(ISO 9001) 등을 갖춘 종합건설회사다. 지난 2011년 1만1000여 개 업체 중 232위였던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2015년 138위로 무려 94계단이나 뛰었다. 지난해에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신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4-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