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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인도네시아 초등학교에 도서관 신축 '따뜻한 금융' 7년째 해외서도 실천

신한카드의 아름인 해외봉사단이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센툴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또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위생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의 아름인 해외봉사단이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센툴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또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위생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


신한카드의 해외봉사단 ‘아름인(人)’이 인도네시아에서 ‘따뜻한금융’을 실천했다.
 
사단법인 해비타트와 함께 파견한 제7기 아름인 해외봉사단이 인도네시아 센툴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4일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카드가 세운 글로벌 도서관으로는 네 번째, 인도네시아에는 두 번째다.
 
이날 개관식에는 아름인 해외봉사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정부, 학교 관계자, 신한인도파이낸스 법인장 등이 참여해 글로벌 도서관 신축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에 개관한 글로벌 도서관은 역대 최대 규모이다. 또 기존 건물에 리모델링으로 진행됐던 다른 글로벌 도서관과 달리 공터에 도서관 건물을 신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아름인 해외봉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인도네시아 센툴보고르에 위치한 시자이안티 03 초등학교에 아름인 도서관 신축 작업을 진행해 왔다.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위생교육을 비롯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주택건축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7기째를 맞는 아름인 해외봉사단은 매년 여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한 바 있다. 올해에도 38대1의 치열한 관문을 뚫고 20명이 선발돼 뜻 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글로벌 아름인 도서관을 헌정 받은 시자이안티03 지역 주민과 학교 관계자는 신한카드와 신한인도파이낸스, 아름인 봉사단 7기 단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름인 도서관은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해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외 모두 456개로 국내에 이미 452개가 구축됐다. 해외에는 베트남(2014년)-인도네시아(2015년)-미얀마(2016년)에 이어 다시 인도네시아에 글로벌 4호 아름인 도서관이 설치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금융’을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실천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현지와 소통하고 그 사회에 뿌리내리려는 노력을 통해 신한카드 글로벌사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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