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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을 잘 아는 사람들’ ··· 광고대행사 자이언츠 코퍼레이션 출범

[사진: ㈜자이언츠 코퍼레이션 박수철 대표]

[사진: ㈜자이언츠 코퍼레이션 박수철 대표]

‘브랜딩을 잘 아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광고대행사 ㈜자이언츠 코퍼레이션(대표 박수철)이 새로이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술과 콘텐츠의 연결, 그리고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의 결합을 통하여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기업 전략으로 공식 출범한 ㈜자이언츠 코퍼레이션은 세계최대 광고회사인 일본의 덴츠이노백 출신의 박수철 대표가 수장으로 이끌어 간다.
 
박수철 대표는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당 선거캠프에서 홍보특위로 활동한 바 있으며 포카리스웨트, 닌텐도 등 메이저 TV CM 기획과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게임쇼(지스타) 등 대형 메가이벤트를 기획, 연출한 경험을 가진 업계 내 유명 인물로, 자사 슬로건인 ‘브랜딩을 잘 아는 사람들’ 역시 박 대표의 가치관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심점이다.
 
㈜자이언츠 코퍼레이션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와 전시사업본부, 언론홍보 사업본부, 영상프로덕션 제작본부의 총 네 개 사업본부로 조직되어 있으며 본사는 서울 삼성동에, 영상제작 프로덕션은 서울 논현동에 마련됐다.
 
조직구성으로는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장에는 애스턴마틴, 두카티 등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런칭을 기획했던 김영민 본부장이 영입되었고, 언론홍보 사업본부장에는 오정민 고려대학교 온라인마케팅 언론홍보 강사가, 전시사업본부장에 건프라엑스포를 국내에 브랜딩하고 있는 신희성 본부장이 영입됐다.
 
박수철 대표는 “불확실한 미래의 연속과 트랜드의 빠른 변화로 인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적용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여 4개의 사업본부를 조직하여 출범했다”며 “새로운 광고계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포부를 설명했다.
 
한편, ㈜자이언츠 코퍼레이션은 국내 브랜드나 공연 콘텐츠의 활발한 해외진출과 해외 판로개척을 위하여 베트남 하노이에 지사를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동시에 중국 현지 방송사와 협업하여 중국시장에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세계투어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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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