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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어트 클럽밸런스5, 프랜차이즈 가맹비도 로열티도 없다

 
클럽밸런스5는 2013년 런칭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의 여성전용 회원제 다이어트 브랜드로, 대리점과 상생경영을 통해 여성 소액창업 모델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의 갈등에 대한 사례들이 이슈화 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와 공정거래 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공정위 산하 공정 거래 조정원에 들어온 가맹사업 관련 분쟁조정신청은 총 약 6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무리한 로열티 요구, 인테리어 보수 비용 강제 부담, 점포 환경 개선 공사 강요 등으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따라서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사업자라면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클럽밸런스5는 과학적 의료기기, 완성도 높은 다이어트식품, 경쟁력 있는 1:1 관리시스템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며, 유연한 입지선택 (2층이상, 이면도로)을 통해 창업 희망자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보증금과 임대료 부담을 낮췄다. 또한 ‘NO 가맹비, NO 로열티, NO 홍보비’ 정책으로 창업 장벽을 한층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점포간 거리 보장으로 가맹점주의 고유한 영업상권을 철저히 보장하고, 1인 경영이 가능한 운영형태로 인건비 부담이 낮다. 대형 프렌차이즈의 경우 초기 인테리어 및 보수공사 시 본사 지정 업체를 통해서만 가능하여 비용 부담이 높은 반면, 클럽밸런스5는 본사가 인테리어 가이드 자료를 제공하면 가맹점주가 직접 업체 선정이 가능하여 상대적으로 비용부담이 낮아졌다. (25평 매장기준, 초도물품, 인테리어 집기포함 5,000만원 전후 소액창업 가능)
 
관계자는 “다이어트 분야에서 단순히 가격 경쟁력만으로 소비자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없다. 클럽밸런스5는 세라젬이라는 탄탄한 글로벌 기업의 검증된 기기와 안정된 본사지원 정책이 뒷받침 되어 있으며, 각 지점의 성공이 기업의 성공이라는 상생의 마인드로 사업에 더욱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객(사업자, 고객)을 중심으로 한 클럽밸런스5의 정도경영 5불원칙, 자아감독 5준칙, 소비자중심 5약속 운영원칙을 강조했다.
 
모기업인 세라젬은 1998년 설립되었으며 체험마케팅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중국, 인도 등 세계 70여개국 시장에 진출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 온열기 사업 브랜드 쉘렉스, 건강 다이어트 브랜드 클럽밸런스5,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 나비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세라젬 헬스앤뷰티가 있다.  
 
한편, 클럽밸런스5는 지난 1월 ‘2017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다이어트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본사가 11년째 진행중인 초록우산어린이 재단 정기후원과는 별도로 전국 130여 지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개별 정기후원을 약속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현판식을 전국 각 지점에서 진행하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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