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짬뽕을 품은 피자, '짬뽕피자' 등장…그 맛은?

피자에땅 신제품 짬뽕피자 [사진=피자에땅 제공]

피자에땅 신제품 짬뽕피자 [사진=피자에땅 제공]

피자 브랜드 피자에땅이 중화요리의 불 맛을 느낄 수 있는 '짬뽕피자'를 출시했다. 짬뽕피자는 짬뽕에 올라가는 새우·홍합·오징어·소라 등 해산물 토핑에 불 맛을 입혀 짬뽕의 얼큰한 맛을 강조했다.
 
또 피자 도우 엣지에는 달콤한 에그 커스터드와 보코치니 치즈를 넣어 짬뽕의 매운맛을 중화시켰다. 
 
피자에땅 신제품 짬뽕피자 [사진=피자에땅 제공]

피자에땅 신제품 짬뽕피자 [사진=피자에땅 제공]

피자에땅 측은 "'짬뽕피자'는 요즘 트렌드인 '피자 맥주 족', '피자 소주 족'을 사로잡을 중독성 강한 이색 메뉴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피자에땅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피자에땅 X 홍콩 맛집 원정대'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연다.
 
짬뽕피자를 먹은 후 인증샷과 시식 평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 올리고 해당 URL을 피자에땅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입력해 응모하면 10명을 추첨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홍콩 맛집 투어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판매가는 라지 사이즈 단품 1판에 2만6900원.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