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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식수용 물탱크에 기름 유입, 주민들 복통 호소

[사진 JTBC]

[사진 JTBC]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 식수로 쓰는 물탱크에 기름 200리터가 유입돼 200여 가구가 이틀 동안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JTBC는 지난 14일 면목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발전기에서 기름이 새면서 200여 가구에 물을 공급하는 350t 물탱크에 기름 200L가 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기름 유입 사실은 16일 알려지면서 주민들은 이틀 동안 기름이 유입된 물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휘발유가 유입된 물을 마신 일부 주민들은 복통과 피부병을 호소하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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