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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tory] 미국 투자 이민 영주권 취득 후 원금상환

국민이주
국민이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진 USA 2차’ 프로젝트와 ‘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1차’ 프로젝트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원금상환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원금상환을 받은 투자자는 2011년에 투자금을 송금하고 미국 이민국에 이민 청원을 접수한 사람이다. 이후 조건 해지 승인 후 6년 만에 원금을 상환받았다.
 
‘아진 USA 2차’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사우스이스트리저널센터(SRC)는 지난 21일 영구영주권을 취득한 투자자 6명에 대한 원금상환을 완료했다. 특히 ‘아진 USA’ 프로젝트는 한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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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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