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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MBC 특별근로감독, 상식 밖의 관리 확인…검찰에 곧 송치”

김영주장관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김 장관이 인사말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김영주장관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을 방문했다. 김 장관이 인사말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PD와 기자들을 자기 분야가 아닌 다른 곳으로 업무배치를 해 상식 밖의 관리를 한 일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고용부의 MBC 특별근로감독과 관련해 “7월 14일까지의 감독 결과가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런 부분은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돼 수사 중”이라며 “신속하게 수사가 마무리되면 검찰 송치가 될 것”이라고 했다.  
 
김 장관은 ‘검찰 송치가 곧 이뤄지느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것으로 예상해도 되느냐’는 물음엔 각각 “그렇다”고 답했다.
 
21일 시사제작국, 콘텐츠제작국, 보도국, 아나운서국, 드라마국, 편성국에 이어 예능국까지 동참하면서 약 400여 명이 파업에 동의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동안 총파업을 위한 찬반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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