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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이 불확성 시대의 해법···연세대 제4기 연세 글로벌 최고위 과정 모집

 
글로벌 경제 불균형에 따른 신흥국의 위기감 증폭은 한국 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의 지정학적 질서 변화에도 수많은 정치적인 변수로 인해 깊은 관심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는 효과적인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정치적 · 문화적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글로벌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준비된 CEO를 양성하기 위해 “연세 글로벌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연세 글로벌 최고위 과정은 연세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여러 자원을 총 동원하여 최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수료식을 앞둔 3기과정은 한 학기 동안 진행된 과정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4기 과정에 다시 수강 의사를 표명한 경영자가 여럿 있으며, 최근 등록을 마쳤다.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 저소비, 고실업의 뉴노멀 시대에서도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무한한 기회를 발굴하는 진정한 리더를 양성하고자 연세대학교의 저명한 교수들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였으며, 주요 강연진으로는 성태윤 연세대학교 교수, 김지현 SK플래닛 상무, 김경준 딜로이트안진 경영연구원 원장, 김병도 서울대학교 교수,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한영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등 경영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였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경영전략(전략적 의사결정, 리더십과 조직관리, 글로벌 마케팅전략과 시장창조,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국제정치경제(중국시장의 변화와 전략, G2시대 대응전략, 국제경영), 디지털 경영(빅데이터, IoT와 비즈니스 혁신), 인문교양(CEO 자산관리, CEO예술과 문화, CEO 건강학), CEO 포럼(국내 포럼, 해외 포럼)의 5개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정 운영 중  진행하는 해외 워크숍은 글로벌교육원이 가지고 있는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초우량 기업을 방문하여 경험과 노하우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현지에서도 학습을 통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CEO포럼을 개최하여 진정한 해외 연수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글로벌교육원 문두철 원장

사진 : 글로벌교육원 문두철 원장

 
과정 참가자들에게 부여되는 수료 시 특전 또한 무시 못할 장점으로 세브란스 건강검진센터 이용시 20% 할인 혜택(배우자 및 직계가족 포함)과 더불어 업계 최고의 전문 교수진의 적극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정기 간행물 및 연구시설, 도서관 등의 이용도 가능하다. 교우회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식공유와 창조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관련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총장 명의의 수료증도 수여 된다.
 
현재 4기 과정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올해 9월 20일(수)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17:50 ~ 21:10까지(1일 2강연, 석식 포함), 두 학기 과정으로 진행 된다.
 
모집 인원은 60여명 내외이며, 주요 참가 대상은 공사 기업체 임원 및 경영자, 각종 금융기관 임원 및 경영자, 전문직 및 사회 각계의 고위인사, 정부 고위관료 및 경제단체 기관장 등 이다. 교육장소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인천 송도 소재)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오는 8월 30일(수)에는 본 최고위 과정에서 주최하는 연세 글로벌 최고위 포럼이 진행될 예정으로 인천지역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거시경제학의 대가 성태윤 연세대학교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본 포럼 참가는 무료이며, 신청은 연세 글로벌 최고위 과정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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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