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절벽에서 목숨 걸고 인증 사진 찍는 커플의 비결

[사진 Caters/Luiz Fernando Candeia]

[사진 Caters/Luiz Fernando Candeia]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빛나는 아름다운 배경도 아찔한 포즈를 취한 두 커플 앞에서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에코투어리즘 회사를 운영하는 루이즈(Luiz)는 "페드라 델 텔레그라포(Pedra del Telegrafo)는 절벽 끄트머리에 목숨을 걸고 매달린 것처럼 보이는 사진들로 유명하죠"라고 말했다.
[사진 Caters/Luiz Fernando Candeia]

[사진 Caters/Luiz Fernando Candeia]

'페드라 델 텔레그라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한 곳이다. 이미 구세주 그리스도상만큼이나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이 곳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늘어선 엄청난 줄이 인기를 실감케 한다.
 
구세주 그리스도상 [사진 무료 이미지]

구세주 그리스도상 [사진 무료 이미지]

입이 떡 벌어지는 사진들에는 비밀이 있다. 사실은 바위 바로 아래에 평평한 고원이 있어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 Valderes Sarnaglia/Flickr cc]

[사진 Valderes Sarnaglia/Flickr cc]

루이즈는 "특별한 카메라 앵글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착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라며 "알맞은 위치에서 정확한 각도로 바위를 찍으면 절벽 같이 느껴지죠"라고 했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