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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11월 결혼…'불후의명곡' 녹화 중 프러포즈

남성 두오 캔의 배기성(45)이 방송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연인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하고 결혼 사실을 밝혔다. 오는 11월 1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하는 배기성은 21일 진행된 KBS '불후의 명곡' 녹화 중 무대에 올라 결혼 계획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KBS 관계자는 "배기성 씨가 녹화대기실에서 제작진에게 예비신부에 대해 언급했고, 경연 무대에서 깜짝 프러포즈했다"고 말했다. 배기성은 1993년 대학가요제(은상) 출신으로 1998년 이종원과 함께 남성 두오 캔으로 데뷔했다.  '내 생에 봄날은', '가라가라' 등의 히트곡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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