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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에 멋지고 아늑한 스튜디오 짓고 사는 디자이너

8월 17일 이탈리아 매체 디자인붐(designboom)은 다리 밑에 비밀 스튜디오를 지은 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배관공에서 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한 페르난도 아벨라나스(Fernando Abellanas)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싫어할 만한 곳에 스튜디오를 지었다. 그는 스페인 발렌시아의 도시적인 분위기의 교각 밑에 자신의 작업공간을 지었다.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이 공간은 의자. 책상과 선반 등 보통의 사무실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이 작은 공간에 접근하기 위해 디자이너는 수동 크랭크를 다리의 콘크리트 벽면에 박아넣었다.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그는 스튜디오의 자세한 위치는 비밀로 했다. 그는 "프로젝트는 일시적인 것"이라며 "누군가 장소를 발견해서 물건들을 훔쳐가거나, 관계당국이 철거할 때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사진 'lebrelfurniture' 인스타그램 계정]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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