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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임직원에 성과급 200%

이천 SK하이닉스 건물. 김상선 기자

이천 SK하이닉스 건물. 김상선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달 치 기본급의 200%를 특별 보너스로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지난달 기본급의 200%를 보너스로 수령했다. 이는 평소 7월에 최대로 받을 수 있는 보너스의 2배에 이른다.
 
SK하이닉스는 매년 1월과 7월 '생산성 격려금' 명목으로 1개월 치 기본급의 100%까지 보너스를 지급해왔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지난 2분기 영업이익 3조507억원, 영업이익률 45.6%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573.3% 늘었다.  
 
이번 보너스는 내년 1월에 지급할 분량 일부를 앞당겨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에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속에서 SK하이닉스는 상반기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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