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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이익 1% 사회에 환원해 어린이·청소년 지원

ING생명 내년 1분기 재단 출범 
 
ING생명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연간 순이익의 약 1%를 출연하고 운영하는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재능계발 기회 제공’을 목표로, 내년 1분기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어린이 후원 사업과 기부 프로그램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또 회사 내부에 사회공헌 전담 인력을 구성하고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ING생명은 신입 정규직 직원 30명을 공개 채용한다.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수시채용으로 필요 인력을 충원해 온 ING생명이 공개 채용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객 감사 행사도 진행한다. 오랫동안 거래를 이어 온 최장기 우수고객 3명은 정문국 ING생명 사장과 함께 만찬을 즐기고 부부동반 유럽 여행 등의 혜택을 받는다. 15년 넘게 ING생명을 이용한 장기 고객 300명에게는 30주년 기념 선물을 전달한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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