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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1골-1도움' 프로축구 인천, 포항 2-0 제압

프로축구 인천 선수들이 20일 포항과 경기에서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인천 선수들이 20일 포항과 경기에서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1골-1도움을 올린 최종환(30)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했다.   
 
인천은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7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꺾었다.
 
인천 주장이자 수비수 최종환이 승리를 이끌었다. 최종환은 전반 33분 정확한 프리킥으로 한석종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최종환은 후반 14분에는 다이빙 헤딩슛으로 쐐기골까지 뽑아냈다.  
 
시즌 첫 2연승을 달린 인천은 승점 26점(5승11무11패)를 기록하며 10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대구에서는 상주 상무가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주는 후반 15분과 후반 36분 주니오와 에반드로에게 연속골을 내줘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상주는 후반 추가시간 주민규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어 종료 직전 비디오판독 끝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임채민이 동점골로 연결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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