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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욱 시인이 내린 '사랑'의 정의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짧은 글로 큰 공감을 일으키는 하상욱 시인이 이번에는 '사랑'에 대한 통찰로 SNS 이용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하 시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사랑에 대한 단상을 남겼다. 내용은 짧고 현실적이었다. "돈과 시간을 쓰고 싶다면 사랑 아닐까."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절친한 지인들을 '태그'하며 "우리 사랑인가봐"라고 공감을 표현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돈과 시간이 없다면 사랑은 사치"라고 말해 다른 네티즌들에게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하 시인은 요즘도 하루에 한 번 꼴로 삶과 일상 생활에 관한 짧은 글을 SNS에 올리고 있다. 최근 한달간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글 역시 연인 또는 인간 관계에 대한 글로 "화는 풀었다. 실망은 쌓았고"였다.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같은 날 "쌓은 건 실망인데 무너진 건 관계였네"라며 먼저 올린 글에 이어 관계가 깨지는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시가 SNS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면 하 시인은 글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일러스트를 추가하는 '독자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사진 하상욱 시인 페이스북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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