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은행 부총재에 윤면식 부총재보 임명

 한국은행은 새 부총재에 윤면식(58ㆍ사진) 부총재보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은행 부총재에 임명된 윤면식 부총재보

한국은행 부총재에 임명된 윤면식 부총재보

 윤 신임 부총재는 검정고시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3년 한은에 입행했다.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을 거쳐 통화정책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3월부터 통화정책 담당 부총재보를 맡아왔다.
 
 한은 부총재는 차관급으로 총재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다. 당연직 금융통화위원을 겸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지난 6월 23일 장병화 전 부총재가 퇴임한 뒤 2개월여 동안 공석이었다. 
 
 한은 관계자는 “윤 신임 부총재는 통화신용정책 입안 책임자로 통화정책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하현옥 기자 hyunoc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