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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세계의 공연 예술들

일본·베트남·티베트·뉴질랜드·프랑스 등 10개국 20개 단체가 다양한 컨템포러리 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제23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기간: 8월 29일~9월 3일
장소: 마포아트센터·포스트극장·대학로예술극장
문의: 1544-1555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남정호·김세정과 ‘부토의 잔다르크’라 불리는 일본의 야마다 세츠코가 협업하는 ‘Grand pas de trois 여기’, 베이징올림픽 개막공연 안무가인 중국 1세대 현대무용가 호우잉의 ‘더 모먼트’, 창무회 중견 안무가들과 일본 작곡가 오타케 시로의 콜라보 ‘언제 깨질지 모르는 꿈속에서 미소 짓는…’ 등 전통의 현대적 계승에 충실한 작품들이다.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다루는 베트남 농(Nón) 컨템포러리 댄스의 ‘농(NóN)’, 뉴질랜드 마오리부족 출신 아타미라 댄스 컴퍼니의 ‘마라마(MARAMA)’, 태국과 캐나다 다국적 창작그룹 18멍키스 댄스시어터의 ‘빨간 피터’, 대만 안무가 창청안의 ‘로스트 인 그레이’ 등도 주목할 만하다.
 
축제 초청작 열세 작품의 하이라이트를 만날 수 있는 개막 공연은 29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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