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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가 "'오뚜기 마크'라 너무 화난다"고 한 것의 정체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아내와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김재우가 네티즌 공개수배에 나섰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어 수는 140여만명에 이른다.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15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 이거 그린 분 산 채로 잡아다 줄 수 있는 분"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레 제품들을 모으고 있는 김재우 캐리커처가 담겨 있다. "지구인들아. 내게 카레를 줘..!"라는 말도 함께다. 김재우는 평소 아내가 카레'만' 해준다며 장난스럽게 투덜거리곤 한다. 그를 우연히 만난 팬들은 카레를 건넨다. 이에 김재우는 '강황 장애' '프로 강황러' 등 카레 주재료인 강황 관련 별명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김재우는 방송인 정찬우가 단 댓글에 "다른 건 모르겠는데 찌찌가 오뚜기 마크인 게 너무 화나요. 형"이라고 적은 사실이 전해져 유쾌함을 더했다. 김재우가 말한 대로 캐리커처에 그려진 유두에는 식품 기업 오뚜기 로고가 박혀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오뚜기 찌찌" "찌뚜기"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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