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시즌101번째'…팀은 3:4 패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  [중앙포토]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 [중앙포토]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내며 활약했지만, 팀은 4경기 만에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시즌101번째'…팀은 3:4 패배

18일(현지시간) 추신수는 이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벌인 '2017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4타석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101번째 안타를 쳐낸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0.251로 유지했다.
 
하지만 텍사스는 3대 4로 패하면서 4연승 행진을 멈췄다.
 
추신수는 0대 1로 뒤진 1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보내기 번트에 성공해 딜라이노 드실즈를 3루에 진출시켰다. 하지만 후속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의 내야 땅볼 때 드실즈가 협살(베이스 사이에 주자가 낀 채로 터치아웃)에 걸려 동점 기회를 놓쳤다.
 
이어진 3회 말에도 추신수는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2대 1로 역전한 5회 말 1사 1루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3루수에 잡혔다.
 
3대 3으로 맞선 7회 말 2사 3루 상황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아쉽게 돌아섰다.
 
추가점에 실패하자 곧장 역전이 따라왔다.  
 
텍사스는 8회 초 화이트삭스의 니키 델모니코에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내주고 3대 4로 역전을 허용했다.
 
텍사스는 9회 말 1사 2루의 동점 기회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들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무릎을 꿇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