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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경두 합참의장 “유사시 3일 내 제공권 확보”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전자결재로 정경두 합참의장을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공군 출신이 합참의장에 오른 것은 23년 만이다. 이날 정 의장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반도 전역에서 해군과 공군이 우세권을 가지는데 며칠이나 걸리느냐’는 질의에 “적어도 3일 이내에 공중우세권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답변했다. 정 의장이 청문회 시작 전 책상을 정리하고 있다. 왼쪽은 박동우 합참 인사부장.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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