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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누카가 “문 대통령 면담 때 징용문제 할 말 하겠다”

21일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인 일본 자민당의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이 문 대통령 면담 때 “(강제징용자 문제에 대해) 할 말은 하겠다” 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전했다.
 
누카가 회장은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문 대통령 예방계획을 논의했다. 이후 기자들과 만난 그는 “아베 총리와 징용공(강제징용자)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문 대통령에게) 해야 할 말은 하겠다”고 했다.
 
지난 17일 문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업에 대한 강제징용자의 개인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일본 정치권에서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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