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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양계장 화재로 병아리 1만1000마리 불에 타 폐사

원인을 밝히지 못한 화재로 병아리 1만1000마리가 불에 탔다.
 
18일 오후 9시 5분즘 전남 해남군 산이면 임모(78)씨 양계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231㎡ 규모 축사 1개 동과 그 안에서 키우던 병아리 1만1천여 마리를 모두 태우고 오후 10시 49분께 초기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남은 불을 진화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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