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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티아이엠, 고급 타일 대중화로 셀프 인테리어 시장 정조준

최근 내 손으로 집을 직접 디자인하는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집을 직접 꾸미는 분위기가 늘어나면서 셀프 인테리어 시장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 한국 건설 산업 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이 2000년 9조1,000억 원에서 지난 해 28조4000억 원 규모로 크게 성장했고 2020년에는 41조5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셀프 인테리어에서 타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고급스런 수입타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영진 티아이엠이 주목 받고 있다.
 
논현동 가구거리 한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는 ㈜영진티아이엠(대표 하인웅)은 스페인 타일 그룹 ‘포르셀라노사(Porcelanosa)’의 고급 브랜드인 ‘베니스(Venis)’의 한국 독점 에이전트로,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타일을 제공하고 있다. ‘포르셀라노사’그룹의 독자적인 제조 기술과 친환경 공법으로 만들어진 '베니스'의 제품은 집의 거실은 물론 욕실, 주방 등 내부 전체를 고급스럽게 인테리어하기 좋은 제품으로써, 이미 유럽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인웅 대표는 “베니스 제품은 스페인 현지 생산 공장에서 최첨단 공법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이태리 및 다른 타일 제조 공장들이 복제할 수 없는 특별한 디자인과 내구성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품질 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비용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집을 꾸미려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타일을 구매할 때 색상과 디자인은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 느낌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매장에 전시된 제품들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영진 티아이엠의 전시 매장은 강남구 논현동 7호선 학동역 4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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