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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아리아나 그란데 SNS에 조권·태연이 단 댓글

[사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내한 공연 과정에서 성의 없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된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SNS가 화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를 개최해 한국 팬들과 만났다.
 
하지만 “사진 찍히기 싫다”는 이유로 공연 3시간 전에 입국하고 무대에서 리허설하는 대신 화장실에서 라이브 연습을 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공연 당시엔 이틀 전 입국해 리허설을 완벽히 마쳤다는 사실은 팬들로부터 공분을 사기도 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SNS에 남긴 댓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공연 때와는 대조적인 태도를 보여준 것에 대해 ‘아리아나 그란데’를 ‘야마모토 그란데’로 표현한 이 네티즌은 된소리를 활용해 그란데를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작은 곳도 아니고 큰 고척돔에서 콘서트 하면서 리허설은 화장실에서 하고 있다”며 “테러 때문에 한국 팬들은 우쭈쭈 해줬는데 한국 콘서트는 개X으로 알고 있다. 도넛에 침 뱉을 때부터 인성 안 좋은 거 알아봤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국내 연예인들도 아리아나 그란데의 SNS에 직접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2AM 조권은 하트 모양 이모티콘 여러 개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장실에서 리허설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녀시대 태연도 “공연 잘 봤다요. 한국에 맛있는 거 많은데. 잘가”라며 공연을 마치고 약 7시간 머무른 뒤 바로 출국한 그란데를 향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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