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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새 학기 맞아 웃음소리 가득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지난 7월 14일 여름방학에 들어간 지 30여 일이 지난 16일 오전 노원구 서울 신계초등학교 1학년 1반 교실은 개학을 맞이한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서울형 혁신학교인 신계초등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의 목적으로 다른 초등학교들보다 일주일 먼저 방학한 뒤 개학을 했다.
한 달 동안 못 본 친구와 함께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김경록 기자

한 달 동안 못 본 친구와 함께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김경록 기자

1학년 1반 수빈이는 방학 때 세웠던 계획표를 취재진을 향해 들어보였다. 김경록 기자

1학년 1반 수빈이는 방학 때 세웠던 계획표를 취재진을 향해 들어보였다. 김경록 기자

신나는 방학을 보낸 한 학생이 방학 때 친구와 놀았던 모습을 그림 그리고 있다. 김경록 기자

신나는 방학을 보낸 한 학생이 방학 때 친구와 놀았던 모습을 그림 그리고 있다. 김경록 기자

남학생들의 팔씨름 경기가 한 판 벌어졌다. 김경록 기자

남학생들의 팔씨름 경기가 한 판 벌어졌다. 김경록 기자

팔씨름 경기를 구경하던 학생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팔씨름 경기를 구경하던 학생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다른 학생과 팔씨름 경기에서 승리를 한 남학생이 옆 자리 친구와도 팔씨름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다른 학생과 팔씨름 경기에서 승리를 한 남학생이 옆 자리 친구와도 팔씨름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옆 자리 친구와 키를 재보기도 했다. 팔씨름은 이겼지만 키는 더 작았다.김경록 기자

옆 자리 친구와 키를 재보기도 했다. 팔씨름은 이겼지만 키는 더 작았다.김경록 기자

키를 재고 있던 친구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학생들. 이빨 빠진 채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김경록 기자

키를 재고 있던 친구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학생들. 이빨 빠진 채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김경록 기자

2학년 2반 학생들이 사물함에서 새 교과서를 꺼내고 있다. 그 와중에도 장난을 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학년 2반 학생들이 사물함에서 새 교과서를 꺼내고 있다. 그 와중에도 장난을 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학생이 새 교과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한 학생이 새 교과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김경록 기자

위 사진의 학생과는 표정이 다르다. 한 학생이 새 교과서를 펼치며 심각하게 쳐다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위 사진의 학생과는 표정이 다르다. 한 학생이 새 교과서를 펼치며 심각하게 쳐다보고 있다. 김경록 기자

2학년 2반 한 학생이 교과서를 머리에 얹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경록 기자

2학년 2반 한 학생이 교과서를 머리에 얹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경록 기자

서울 지역은 16일 초등학교 1곳, 중학교 309곳, 고등학교 270곳이 개학했으며, 17∼18일에도 초등학교 6곳, 중학교 63곳, 고교 38곳이 개학한다. 부산은 15일까지 5곳이 개학했고 이번 주까지 31곳이 개학하는 데 이어 다음 주에는 대부분 학교가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사진·글=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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