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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나주서 비펜트린 계란 적발…'11시온' '13정화' 주의해야

충남 천안과 전남 나주에서 살충제 성분 비펜트린을 사용한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이 추가로 적발됐다. 계란 껍데기의 식별표시(난각기호)는 각각 '11시온', '13정화'다.
 충남 천안 계란은 시온농장이 생산한 '신선대홈플러스' 계란(생산자 알찬영농조합법인)이고, 나주는 정화농장의 '부자특란'(생산자 녹색계란)이다.

식약처 조사에서 추가 적발
천안은 신선대 홈플러스
나주는 부자특란
기준의 2배, 21배 검출

 비펜트린은 0.01mg/㎏이 기준인데, 신선대홈플러스는 0.02mg, 부자특란은 0.21mg이 검출됐다. 부자특란은 기준치의 21배에 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이들 계란의 유통 판매를 전면 금지하고 회수에 들어갔다. 
오송=백수진 기자 peck.so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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