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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패 후 사흘 만에 숨진 美 격투기 선수

론델 클라크 [론델 클라크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론델 클라크 [론델 클라크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미국의 20대 이종격투기 선수가 TKO로 패한 지 사흘 만에 숨졌다. AP통신은 이종격투기 선수 론델 클라크(26)가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키 170cm에 월터급(77kg) 파이터인 클라크는 지난 13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플리머스에서 열린 지역 격투기 대회인 '케이지 타이탄스 35'에서 라이언 던에게 3라운드 TKO 패했다.  
 
이 경기는 그가 이종격투기 선수로 나선 두 번째 경기였다. 클라크는 지난 6월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25초 만에 TKO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플리머스 카운티 지방 당국은 클라크의 사고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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