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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중소기업 10년 근무 시 자산 1억원 형성 지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7월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7월 경기도 의정부시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가 ‘일하는 청년연금’ 등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직접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6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일하는 청년’ 시리즈 정책을 발표했다. 중소기업에서 근무 중인 청년들이 임금상승을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지원을 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 연금’ 사업으로 10년 장기근속 시 개인과 경기도의 1대1 매칭 납입을 통해 퇴직연금 포함 최대 1억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또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2년간 임금을 지원한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해 연 최대 120만원 복지포인트를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정책이다.
 
이들 정책은 도내 거주 만 18~34세 청년 중 도내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로하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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