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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피프로닐 검출 농가 계란, 군납 아니야”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요원들이 시료채취를 위해 계란을 수거하고 있다.[연합뉴스]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요원들이 시료채취를 위해 계란을 수거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방부가 피프로닐 검출 농가에서 나온 계란이 군으로 납품됐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국방부는 16일 “피프로닐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진 관련지역 농가는 군납 계란 농가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5일 계란의 안전성이 확인되기 전까지 계란을 급식하지 않도록 이미 조치하였다”고 전했다.  
 
 기존에 군납되어 보관 중인 계란에 대해서도 검출 농가의 식별 표시인 '08마리' '08LSH'가 있는지 확인한 결과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계란 납품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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