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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고향서 200년 넘은 나무 쓰러져 13명 사망

[사진 메일온라인]

[사진 메일온라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고향인 포르투갈의 섬 마데이라에서 200년 넘은 나무가 갑자기 쓰러져 13명이 사망했다.

 
 15일 공영 RTP TV 채널 등 현지 매체는 가톨릭 명절 중 하나인 '성모 승천일'을 기념해 열린 축제에서 200년 넘은 참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어린이를 포함해 13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나무가 왜 갑자기 쓰러졌는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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