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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학교 급식에 계란 사용 중지’ 공문

경기도 남양군청 직원들이 15일 오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한 농가의 계란들을 폐기,수거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경기도 남양군청 직원들이 15일 오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한 농가의 계란들을 폐기,수거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당분간 학교급식에 계란을 사용하지 않도록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급식에 계란을 쓰지 않도록 오늘 오전 중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전수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학교급식에 계란 사용을 중단한 뒤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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