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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골드'라 불리는 '아이폰8' 신상 컬러…외신 혹평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8' 컬러가 공개됐다. 최근 폰아레나 등 미국의 IT 전문매체들은 아이폰8의 새로운 컬러 '블러시 골드'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폰8의 신상 컬러는 3종으로 블러시 골드 외에는 블랙, 화이트 색상이 나온다.  
 
'블러시 골드'는 앞서 인기를 끌었던 로즈 골드와 비슷하지만 다르다. 로즈 골드에서 보였던 핑크빛 대신 브라운 계열의 색상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브라운 색상이 골드 색상과 만나면서 '구릿빛'을 띤다는 혹평도 외신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슬래시 기어는 "블러시 골드가 출시되면 혹평 세례를 받을 것"이라며 "애플은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블루 컬러가 인기라는 것을 참고해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이폰8 세가지 색상을 먼저 손에 쥐어본 리뷰어의 유튜브 채널에는 故 스티브 잡스의 사진과 이름을 프로필로 사용한 네티즌이 단 "누가 팀 쿡좀 해고해"라는 댓글을 달아 가장 많은 공감수를 얻기도 했다. 
 
한편 '아이폰8'은 후면에 수직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며 유기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탑채 및 3D 안면인식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사진 디지털 기기 리뷰어 Danny Winget 유튜브 캡처]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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