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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청와대서 세월호 유족 만나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시절인 지난 4월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구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 분향을 마치고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시절인 지난 4월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 단원구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 분향을 마치고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후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20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사과의 뜻을 표명하고 진상규명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세월호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만남에는 대통령과의 면담을 원한 유가족과 세월호 참사 생존자들이 모두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애초 6월 말부터 세월호 유가족과의 만남을 추진했지만 미국·독일 방문 일정 등으로 계속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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