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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주간지 표지모델에 등장한 강다니엘

[사진 주간조선 페이스북]

[사진 주간조선 페이스북]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시사 주간지 표지를 장식했다.  

 
11일 주간조선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강다니엘이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왜 강다니엘인가'라는 제목이 붙은 최신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주간조선 측은 "강다니엘 뒤엔 30~40대 '연상녀' 군단이 있다"며 "그녀들은 왜 강다니엘에 빠졌을까"를 분석한 기사가 실렸다고 전했다.  
 
[사진 주간조선 페이스북]

[사진 주간조선 페이스북]

그동안 주간조선의 커버 사진을 모아봐도 아이돌 가수가 표지를 장식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현대그룹 창업주 고(故) 정주영 전 회장 등 정치·경제·사회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커버를 장식해왔다.  
 
문화계 인물로는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 기사,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가수로 불리는 에디트 피아프 탄생 100주년 기념 기사 등 특별한 이슈가 있을 때 커버로 다뤄졌다.  
 
강다니엘의 표지 사진을 본 네티즌 역시 "합성인 줄 알았는데 서점에 가니 진짜 팔아서 놀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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