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소신 발언'하던 황찬성, SNS 접은 이유는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2PM 멤버 황찬성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접은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찬성은 MC들로부터 "드라마 '김과장'에 출연한 같은 팀 멤버 준호보다 드라마 히트작은 없지만, SNS에서는 최고"라는 칭찬을 들었다.  
 
그러자 황찬성도 이를 인정하면서도 "요즘에는 SNS를 쉬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를 믿는 질문에 "예전보다 사회적으로 마음에 들어서"라고 발언해 웃음을 안겼다.  
 
황찬성은 이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소신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그는 SNS에 "기분 좋다"라며 "사람들이 '이번에 누구 뽑을 거야?'라고 물어보면 '문재인이지' 당당히 말했던 나 자신이 자랑스러울 만큼 잘해줄 거라 의심치 않는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어 "이제 시작이고 향후 임기 마지막까지 성별, 나이, 지역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대통령의 모습 보여주시길"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또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떠들썩하던 시점 SNS에 "양파는 까면 깔수록 작아지는데 이건 뭐 까면 깔수록 스케일이 커지냐"며 비판하기도 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