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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이적료' 네이마르, 이적동의서 발급도 완료...주말 프랑스 무대 데뷔 전망

네이마르

네이마르

 
 사상 최고 이적료에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네이마르(25)가 이번 주말 프랑스 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프랑스축구협회는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네이마르의 이적동의서를 발급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3일 PSG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전 소속팀 바르셀로나에 바이아웃(계약기간 남은 선수를 데려갈때 지불해야하는 최소 이적료) 2억2200만 유로(약 2960억원)를 지불했다. 역대 세계 최고 이적료였다. 그러나 스페인축구협회가 이적동의서 발급을 미루면서 네이마르의 정식 데뷔도 미뤄져왔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PSG의 네이마르 이적 시도가 알려진 이후 꾸준히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프로축구리그 회장은 PSG의 이적 절차가 정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1일 전격적으로 국제이적동의서 발급이 완료되면서 네이마르 이적에 관한 절차도 마무리됐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14일 열릴 2017-2018 프랑스 1부리그(리그앙) 2라운드 갱강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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